클레버 타키온 프로 USB PD 고속 멀티 충전기 사용 후기
Clever Tachyon Pro USB PD Turbo Charger CTM-05




개봉 후기에 이은 사용 후기. 충전기 사이드에 충전 포트들이 가지런히 나열되어 있다. 포트는 총 4개이며, 각각 USB PD 포트 1개, 퀵 차지 3.0 포트 1개, 일반 충전 포트 2개로 구성되어 있다. USB PD 포트는 5V/3A, 9V/3A, 12V/3A, 15V/3A, 18V/3A, 20V/3A로 최대 60W까지 지원한다. 퀵 차지 3.0 포트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퀵 차지 2.0, 삼성 어댑티브 패스트 차징(AFC)도 호환된다. 전압/전류는 3.6~6.5V/3A, 6.5~9V/2A, 9~12V/1.5A이다. 나머지 2개의 충전 포트는 일반적인 충전 포트이며 최대 3A를 지원한다.




반대편에는 충전 케이블을 꼽을 수 있는 단자가 있으며, 제품 스펙이 적혀있다. 스펙 상 최대 출력 90W이며, 입력은 100~240V/1.3A이다.




충전기를 거치대에 올린 모습. 충전기에 전원을 연결하면, LED 인디케이터에 파란색 LED가 빛난다. LED 인디케이터 위에 있는 작은 동그라미는 빛 감지 센서이다. 이 센서는 주변 밝기를 인식하여, 야간 충전 시 LED가 꺼지도록 한다.




충전기에 여러 개의 케이블을 꼽은 모습.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USB-PD 포트는 맥북, 맥북 프로 13인치, 삼성/LG 노트북, 닌텐도 스위치 등을 지원하여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퀵 차지 3.0 포트를 통해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기기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나머지 2개 포트는 일반 충전이므로, 고속 충전을 지원하지 않는다. 스마트워치 등의 기기를 가볍게 충전할 수 있다. 4개의 포트는 동시에 충전 가능하다.

클레버 타키온 프로 고속 멀티 충전기 리뷰 요약
특징: USB-PD, Quick Charge 3.0 등 지원
장점: 고속 충전 가능. 컴팩트한 디자인
단점: 충전 포트 수가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