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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영화 더 포리너 리뷰 더 포리너 (The Foreigner) 후기 성룡의 진지한 액션! 성룡이 돌아왔다. 제목은 이며, 마틴 캠벨 감독이 연출했다. 마틴 캠벨은 , , 등을 연출했던 감독이다. 영화는 스티븐 레더의 장편 소설 을 원작으로 하며, 어두운 분위기의 범죄 스릴러 영화다. 출연진으로 성룡 (콴 역), 피어스 브로스넌 (리암 헤네시 역), 마이클 맥엘하튼 (짐 카바나 역), 올라 브러디 (메리 헤네시 역), 로리 플렉-바이른 (숀 역), 찰리 머피 (매기 역) 등의 배우가 등장한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친근하고 위트 넘치는 배우, 슬랩스틱 코미디, 투박하면서도 호쾌한 액션, "성룡"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다. 명절마다 다양한 영화로 반겨주었던 배우였고, 항상 재미와 화려한 액션을 선사해줬다. 그런데 이번 영화는 예전..
애니메이션 코코 리뷰 코코 (Coco) 후기픽사의 환상적인 선율, 그리고 아름다운 기억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또 일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이며, 배경은 멕시코이다. 삶과 죽음, 노래, 가족 등을 소재로 하며, 이번에도 정말 따뜻하고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감독은 시리즈를 연출했던 리 언크리치 감독이 맡았다. 성우로는 안소니 곤잘레스 (미구엘 역),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헥터 역), 벤자민 브랫 (델라 크루즈 역), 알라나 우바치 (이멜다 역) 등이 맡았다. 한국 더빙은 문서윤 (미구엘 역), 이현 (헥터 역), 신용우 (델라 크루즈 역), 전숙경 (이멜다 역) 등의 성우가 맡았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는 멕시코의 명절 ‘죽은 자들의 날’을 배경으로 한다. ‘죽은 자들의 날’은 해마다 10..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리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후기 메이즈 러너 3부작의 종결 영화 시리즈가 이번 3편으로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이번 편의 부제는 이다. 시리즈는 원작 소설도 3부작이며, 전반적으로 소설과 영화에 차이점이 많다. 이번 도 큰 틀을 제외하면 소설과 차이점이 많아서, 굳이 원작 소설을 보지 않아도 무방하다. 다만 시리즈 영화인만큼, 1편과 2편은 보는 것이 좋다. 연출은 웨스 볼 감독이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맡았다. 덕분에 연출 스타일이 일관성 있게 만들어졌다. 배우도 전편과 거의 비슷하다.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역), 토마스 생스터 (뉴트 역), 카야 스코델라리오 (트리사 역), 이기홍 (민호 역), 로사 살라자르 (브렌다 역),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
영화 원더 리뷰 원더 (Wonder) 후기따뜻하고 착한 '공감' 드라마 정말 가슴 따뜻한 영화가 개봉했다. 제목은 '경탄, 경이, 기적'이라는 뜻을 지닌 이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다. 저자는 'R. J. 팔라시오'이며, 제목은 로 번역되어 국내에 출판되었다. 연출은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이 하였다. 소설의 감동을 영화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배우 출연진으로 제이콥 트렘블레이 (어거스트 풀먼 역), 줄리아 로버츠 (이자벨 풀먼 역), 오웬 윌슨 (네이트 풀먼 역), 이자벨라 비도빅 (비아 풀먼 역), 노아 주프 (잭 윌 역), 브라이스 게이사르 (줄리안 역), 나드지 제터 (저스틴 역), 다니엘 로즈 러셀 (미란다 역), 엘 맥키넌 (샬롯 역), 밀리 데이비스 (썸머 역) 등이 등장하여 열연했다. 아래부터 스포일..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리뷰 쥬만지: 새로운 세계 (Welcome to the Jungle) 후기코믹한 쥬만지 리부트! 가 22년 만에 돌아왔다. 연출은 코미디 장르를 전문으로 주로 연출했던 제이크 캐스단 감독이 맡았다. 코미디 영화인만큼 개그 요소가 주를 이루지만, CG도 더 화려해지고 스케일도 커졌다. 배우진도 화려하다. 드웨인 존슨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 잭 블랙 (셸리 오베론 역), 케빈 하트 (무스 핀바 역), 카렌 길런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 닉 조나스 (알렉스 역), 바비 카나베일 (반 펠트 역), 미시 파일 (코치 웹 역), 라이스 다비 (나이젤 역), 알렉스 울프 (스펜서 역), 매디슨 아이스먼 (베서니 역), 모건 터너 (마사 역), 서더라이스 블레인 (프리지 역) 등이 등장한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
2017년 영화 결산 : 박스오피스 TOP 30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TOP 302017년 관객수 기준 / 데이터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2017년을 마무리하며, 박스오피스를 정리했다. 한국 박스오피스는 영화진흥위원회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래프 차트를 만들었으며, 해외 박스오피스는 Box Office Mojo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대한민국 박스오피스는 관객 수 기준으로 1위부터 30위까지 나열했으며, 해외 박스오피스는 수익(미국 달러; USD) 기준으로 나열했다. 그래프 차트는 PC에서 보기 편하며, 모바일에서는 가로모드로 보거나 확대해서 보기를 추천한다. 2017년 한국에서 개봉한 전체 영화의 박스 오피스이다. 가 1200만 명의 관객 수를 확보하여 1위를 차지했고, 이 850만 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는 현재(2018년 1월 기준)도 상영..
영화 1987 리뷰 1987 (1987:When the Day Comes) 후기그날이 오면, 그날을 기억하면 장준환 감독이 영화 로 컴백했다. 이번 영화는 1987년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실화 영화이다. 그중 가장 격정적이고 참담했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이한열 사망 사건'을 다룬다. 배우 캐스팅은 매우 화려하다. 김윤석 (박처장 역), 하정우 (최검사 역), 유해진 (한병용 역), 김태리 (연희 역), 박희순 (조반장 역), 이희준 (윤기자 역) 등의 배우가 등장하고, 특별 출연으로 강동원 (이한열 역), 여진구 (박종철 역), 설경구 (김정남 역) 등의 배우가 등장한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1987년 대한민국은 2017년의 촛불집회처럼 열정으로 타올랐던 해였다. 많은 이들이 불의에 맞서 싸웠고 민주를..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리뷰 신과함께 - 죄와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후기슬프고도 화려한 저승 판타지 영화 제작 소식이 들릴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드디어 개봉했다. 주호민 작가의 웹툰 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저승 세계를 배경으로 '이승에서 저지른 죄에 대한 심판'을 소재로 한다. 원작 웹툰과 차별점을 뚜렷하게 준 영화라서, 굳이 웹툰을 안 보고 봐도 영화 이해에 지장 없다. 배우 캐스팅은 매우 화려하다. 하정우 (강림 역), 차태현 (김자홍 역), 주지훈 (해원맥 역), 김향기 (덕춘 역), 김동욱 (김수홍 역), 오달수 (판관 역), 임원희 (판관 역), 디오 (원일병 역), 이준혁 (박중위 역), 예수정 (어머니 역), 장광 (진광대왕 역), 정해균 (변성대왕 역), 김수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