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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Review

애니메이션 코코 리뷰 코코 (Coco) 후기픽사의 환상적인 선율, 그리고 아름다운 기억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또 일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이며, 배경은 멕시코이다. 삶과 죽음, 노래, 가족 등을 소재로 하며, 이번에도 정말 따뜻하고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감독은 시리즈를 연출했던 리 언크리치 감독이 맡았다. 성우로는 안소니 곤잘레스 (미구엘 역),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헥터 역), 벤자민 브랫 (델라 크루즈 역), 알라나 우바치 (이멜다 역) 등이 맡았다. 한국 더빙은 문서윤 (미구엘 역), 이현 (헥터 역), 신용우 (델라 크루즈 역), 전숙경 (이멜다 역) 등의 성우가 맡았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는 멕시코의 명절 ‘죽은 자들의 날’을 배경으로 한다. ‘죽은 자들의 날’은 해마다 10..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리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후기 메이즈 러너 3부작의 종결 영화 시리즈가 이번 3편으로 드디어 마무리되었다. 이번 편의 부제는 이다. 시리즈는 원작 소설도 3부작이며, 전반적으로 소설과 영화에 차이점이 많다. 이번 도 큰 틀을 제외하면 소설과 차이점이 많아서, 굳이 원작 소설을 보지 않아도 무방하다. 다만 시리즈 영화인만큼, 1편과 2편은 보는 것이 좋다. 연출은 웨스 볼 감독이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맡았다. 덕분에 연출 스타일이 일관성 있게 만들어졌다. 배우도 전편과 거의 비슷하다.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역), 토마스 생스터 (뉴트 역), 카야 스코델라리오 (트리사 역), 이기홍 (민호 역), 로사 살라자르 (브렌다 역),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
영화 원더 리뷰 원더 (Wonder) 후기따뜻하고 착한 '공감' 드라마 정말 가슴 따뜻한 영화가 개봉했다. 제목은 '경탄, 경이, 기적'이라는 뜻을 지닌 이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다. 저자는 'R. J. 팔라시오'이며, 제목은 로 번역되어 국내에 출판되었다. 연출은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이 하였다. 소설의 감동을 영화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배우 출연진으로 제이콥 트렘블레이 (어거스트 풀먼 역), 줄리아 로버츠 (이자벨 풀먼 역), 오웬 윌슨 (네이트 풀먼 역), 이자벨라 비도빅 (비아 풀먼 역), 노아 주프 (잭 윌 역), 브라이스 게이사르 (줄리안 역), 나드지 제터 (저스틴 역), 다니엘 로즈 러셀 (미란다 역), 엘 맥키넌 (샬롯 역), 밀리 데이비스 (썸머 역) 등이 등장하여 열연했다. 아래부터 스포일..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리뷰 쥬만지: 새로운 세계 (Welcome to the Jungle) 후기코믹한 쥬만지 리부트! 가 22년 만에 돌아왔다. 연출은 코미디 장르를 전문으로 주로 연출했던 제이크 캐스단 감독이 맡았다. 코미디 영화인만큼 개그 요소가 주를 이루지만, CG도 더 화려해지고 스케일도 커졌다. 배우진도 화려하다. 드웨인 존슨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 잭 블랙 (셸리 오베론 역), 케빈 하트 (무스 핀바 역), 카렌 길런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 닉 조나스 (알렉스 역), 바비 카나베일 (반 펠트 역), 미시 파일 (코치 웹 역), 라이스 다비 (나이젤 역), 알렉스 울프 (스펜서 역), 매디슨 아이스먼 (베서니 역), 모건 터너 (마사 역), 서더라이스 블레인 (프리지 역) 등이 등장한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
영화 1987 리뷰 1987 (1987:When the Day Comes) 후기그날이 오면, 그날을 기억하면 장준환 감독이 영화 로 컴백했다. 이번 영화는 1987년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는 실화 영화이다. 그중 가장 격정적이고 참담했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이한열 사망 사건'을 다룬다. 배우 캐스팅은 매우 화려하다. 김윤석 (박처장 역), 하정우 (최검사 역), 유해진 (한병용 역), 김태리 (연희 역), 박희순 (조반장 역), 이희준 (윤기자 역) 등의 배우가 등장하고, 특별 출연으로 강동원 (이한열 역), 여진구 (박종철 역), 설경구 (김정남 역) 등의 배우가 등장한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1987년 대한민국은 2017년의 촛불집회처럼 열정으로 타올랐던 해였다. 많은 이들이 불의에 맞서 싸웠고 민주를..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리뷰 신과함께 - 죄와벌 (Along With the Gods: The Two Worlds) 후기슬프고도 화려한 저승 판타지 영화 제작 소식이 들릴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드디어 개봉했다. 주호민 작가의 웹툰 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저승 세계를 배경으로 '이승에서 저지른 죄에 대한 심판'을 소재로 한다. 원작 웹툰과 차별점을 뚜렷하게 준 영화라서, 굳이 웹툰을 안 보고 봐도 영화 이해에 지장 없다. 배우 캐스팅은 매우 화려하다. 하정우 (강림 역), 차태현 (김자홍 역), 주지훈 (해원맥 역), 김향기 (덕춘 역), 김동욱 (김수홍 역), 오달수 (판관 역), 임원희 (판관 역), 디오 (원일병 역), 이준혁 (박중위 역), 예수정 (어머니 역), 장광 (진광대왕 역), 정해균 (변성대왕 역), 김수안 ..
영화 강철비 리뷰 강철비 (Steel Rain) 후기묵직한 정치 스릴러 양우석 감독이 영화 로 돌아왔다. 에 이어 이번 영화도 묵직하게 심금을 울린다. 이 영화의 원작은 사실 웹툰이다. 그리고 그 웹툰은 양우석 감독이 만화 작가 시절 그렸던 작품 이다. 그래서 영화 제목 '강철비'도 '스틸 레인(Steel Rain)'을 그대로 해석한 단어이다. 영화의 소재는 '북한, 전쟁'이다. 배우로는 정우성 (엄철우 역), 곽도원 (곽철우 역), 김갑수 (리태한 역), 김의성 (이의성 역), 이경영 (김경영 역), 조우진 (최명록 역), 정원중 (박병진 역), 장현성 (정세영 역) 등이 등장한다. 아래부터 스포일러 있음. 영화 는 만일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난다면? 북한의 위원장이 대한민국으로 넘어온다면? 그리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리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후기제다이의 세대 교체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 편은 에피소드 8에 해당하며, 부제는 이다. 이번 스타워즈의 연출은 라이언 존슨 감독이 하였으며, 라이언 존슨 감독은 영화 , 등을 연출한 바 있는 감독이다. 이번 편은 에피소드 7에 해당하는 영화 와 스토리가 이어지는 후속작이므로, 전편을 안 봤다면 보고 보는 것이 좋다. 또한 시리즈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필요한 영화이기도 하다. 배우는 에피소드7과 비슷하게 등장한다. 데이지 리들리 (레이 역), 아담 드라이버 (카일로 렌 역), 마크 해밀 (루크 스카이워커 역), 캐리 피셔 (레아 역), 존 보예가 (핀 역), 오스카 아이삭 (포 다메론 역), 도널 글리슨 (헉스 장군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