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8년 9월 14일 공화국 수도 돔
공화국 수도 돔 시나리오의 시작입니다. 초반에 잠시 봤었던 엘류어드가 다시 나오네요.






엘류어드의 숙부인 알브레히트. 알브레히트가 엘류어드에게 달란트라는 보석을 찾아달라고 요청하는군요.
아이스파인이 잠시 언급했던 달란트, 다시 등장하는군요. 역시 대단한 보석인게 확실합니다.






엘류어드와 알브레히트의 대화가 마친 후, 보좌관이 들어와 알브레히트에게 조용히 속삭이네요.
엘류어드가 나가자, 보좌관과 알브레히트는 뒤에 있는 비밀의 문으로 들어가는군요.






비밀의 문은 이상한 장소로 연결돼있고, 이 안에는 이상한 노인들이 여럿 보입니다.
대화를 보니, 알브레히트는 이 노인들에게 명령을 받는 꼭두각시 수상인가 봅니다.






알브레히트는 이 꼭두각시에서 벗어나려고 달란트를 찾는 것인데, 노인들은 그 내용을 꿰뚫어보고있군요.
그래서 노인들은 알브레히트를 버리고, 차기수상으로 엘류어드의 동생인 레이그란츠를 지목하자고 하네요.
노인들의 대화를 보니, 레이그란츠는 썩 좋은 인물이 아닌듯 합니다.
대화를 마치자, 유독 말이 없던 한 노인이 뭔가를 말하며 사라져 버리네요.






노인들의 시점이 사라지며, 엘류어드의 시점. 엘류어드는 알브레히트의 부탁을 받아들이기로 생각하네요.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가봅시다. 나침반은 하인베르그 저택으로 맞추고 가봅시다.






저택에 다가오니, 화면이 붉어지기 시작하네요. 좀 더 들어가보니 저택이 불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안으로 들어가봅시다.





저택이 불타고 있는데, 사람들이 마냥 서있네요.
우선, 검은 옷을 입고 있는 집사에게 말을 걸어서 세이브를 꼭 하도록 합시다.






세이브를 했다면, 오른쪽 문앞에 있는 하녀에게 말을 걸어봅시다.
대화를 해보니, 라는 하녀가 안보인다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아직 저택안에 있나 봅니다.
생각할 틈도없이 엘류어드는 슈를 구하려고 저택안으로 들어가네요.






엘류어드의 동생인 레이그란츠.
노인들의 대화에서 추측한 레이그란츠의 성격. 아무래도 그 사악한 성격이 맞나봅니다.






저택안으로 들어온 엘류어드. 타임 어택 모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제한시간은 10분, 10분내에 슈를 구하지 못하면 큰일 나겠군요. 그 결과는 게임오버겠죠?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10분이라는 시간은 매우 넉넉합니다. 느긋이~ 진행해봅시다.






계단으로 올라와보면, 방안에 곳곳에 불이 번져있는게 보입니다.
불길에 닿게 되면, HP가 깎이게 되니 조심해서 잘 피해가도록 합시다.






문이 있는 방향으로 불길을 조심하여 쭉 가다보면, 위와 같이 계단이 있는 곳이 나옵니다.
계단으로 올라와보면, 3개의 방 문이 보이는데 우선 첫번째 방으로 들어가봅시다.






방 안에는 웬 불새 몬스터가 있네요. 싸워볼까요?
불새는 상당히 스피드가 빠른 편이며 공격력도 강하니, 앞서 경험한 전투방식으로 잘 싸워봅시다.
전투에 승리한 후 방밖으로 나와 두번째 방으로 들어가보니, 여기도 불새 몬스터가 있군요.
다시 싸워서 이겨줍시다. 한번이라도 전투에 지게 되면, 게임오버니 주의!






두번의 전투에 승리한 후 세번째 방에 들어가보면, 슈가 쓰러져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엘류어드는 재빨리 슈를 업고 저택밖으로 탈출합니다. 타임어택 모드는 여기까지.
슈를 무사히 구출한 엘류어드는, 저택밖으로 나오자마자 쓰러져버리네요.






시간이 흘러, 정신을 차린 엘류어드.
곧바로 슈를 찾는군요. 하녀와 대화해보니 슈는 부상없이 무사한 모양입니다.
대화를 마친 후, 방밖으로 나가봅시다.






복도에서 레이그란츠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말투가 형동생의 개념이 없어 보이는군요.
아버지가 찾는다고 전해주러 왔다고 하네요. 화는 꾹 참고, 하인베르그를 향해 가봅시다.






저택에서 불날 때, 불새 몬스터가 있던 첫번째 방에 들어가보면 아버지가 계십니다.
여행을 흔쾌히 허락해주시네요. 걱정없이 출발할 수 있겠군요.






대화를 마친 엘류어드가 저택을 벗어나자, 이를 본 슈가 엘류어드를 따라 나가려는군요.
하지만, 이미 보이지 않는 엘류어드. 슈는 엘류어드를 오빠라고 부르네요.






이제 다시 엘류어드의 시점. 알브레히트를 만나러, 나침반을 수상저택으로 맞추고 가봅시다.
하인베르그 저택처럼 수상저택 내부도 큰 편이네요. 집무실이라는 방에 들어가면 알브레히트가 있습니다.
엘류어드는 달란트 찾으러 가는걸 결정했다고 전해주네요. 알브레히트는 달란트에 관한 정보를 줍니다.
달란트는 총 6개로, 될 수 있는한 가장 많이 모으는게 목표라고 전해주는군요.
그리고 이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보좌관 가일 마로비츠을 통해 활동금을 지원해준다고 하네요.






옆방인 보좌관실에 들어가면, 보좌관이 서있네요. 말을 걸어보니, 정보를 듣거나 활동금을 받을 수 있군요.
활동자금은 총 5000길드를 주는군요. 활동자금은 계속 지원해주지만, 조건은 소지금이 2000길드 미만일 때 지원해준다고 하네요. 다르게 말하면, 활동자금을 받아서 최고로 가질 수 있는 돈은 6999길드인 셈이군요.
활동자금을 받은 뒤, 수상관저 뒤쪽 문으로 들어가봅시다.
코이퓨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모자류 장비로, 쓸만한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이퓨어를 찾았다면, 수상관저에서 벗어나 여관으로 나침반을 맞추고 와봅시다.
물론 세이브를 하기 위해서 왔겠죠?






세이브를 했다면, 옆에 있는 갈색 상자를 클릭해볼까요? 보관함이로군요.
보관함은 한 번 사용할 때 마다, 5길드를 지불해야 합니다.
보관함의 용도는, 단어 그대로 아이템이나 장비를 보관하는 상자입니다. 길드는 맡길 수 없습니다.
악튜러스는 아이템과 장비에 무게가 정해져 있어서, 레벨에 따라 가질 수 있는 소지량이 제한돼 있습니다.
가질 수 있는 최대 소지량이 초과하면 캐릭터가 필드상에서 움직이는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므로, 이를 막기 위하여 아이템이나 장비를 보관함에 맡겨야 합니다.
당장은 쓰지 않을 템이나, 소장용으로 지닐 아이템 또는 장비라면 보관함에 맡겨두도록 합시다.






여관에서 나온 뒤, 나침반을 무기점으로 맞추고 가봅시다.
무기점에 들어서서 주인에게 말을 걸면, 여러 무기장비나 방어장비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장비는 키높이 구두입니다. 상당한 스피드를 올려주는 신발이죠.
하지만 지금 사기엔 돈이 턱없이 부족하니, 아쉬움을 뒤로한 채 구경만 하고 나갑시다.






이번엔 무기점 바로 옆에 있는 도구점으로 가봅시다.
주인에게 말걸면, 여러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로 회복에 관련된 아이템들 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아이템은, 리페어키트 입니다. BP를 최대치로 채워주는 회복제입니다.
방금 갔던 무기점에서 마음에 드는게 있거나, 도구점에서 마음에 드는게 있다면 여러개 사둬서 보관함에 맡겨둡시다. 그리고 다시 활동자금을 받을 수 있으니, 여행에 필요한 준비는 어느정도 할 수 있겠네요.






도구점에 나와서, 이번엔 돔을 한번 돌아다녀 봅시다. 공화국 수도 답게 상당히 넓은 도시군요.
몇몇 집에서는 숨겨진 아이템을 얻을 수 도 있습니다.
그 중 얻을 만한건, 앞서 말한 코이퓨어와 전쟁기념관 오른쪽 집에서 얻을 수 있는 곰 모자입니다.
충분히 구경하셨다면, 여행을 떠날 시간입니다! 나침반을 메르헴으로 맞추고, 돔을 벗어나도록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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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hn Doe 2010.03.13 08:13 신고

    아.. 악튜러스.. 추억의 명게임이죠..

    중딩때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었는데.. ㅎㅎ

  2. Ludi 2010.06.29 18:02 신고

    악튜러스 재밌네요 ㅎㅎ 공략 보면서 하고 있는데.. 하녀이름이 SES 멤버이름이네요 ㅎㅎ

  3. BlogIcon DD 2010.08.17 17:48 신고

    감사합니다 ^^

  4. 블랙커피 2011.12.25 12:46 신고

    저는 하고는 잇지만 왠일인지 애구하고 백부였나 하는 사람 가는대 그방에 들어가니깐 하얀색으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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