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이지스토어 8TB 외장하드 개봉 후기
WD easystore® 8TB External USB 3.0 Hard Drive




WD 이지스토어는 해외 직구로 매우 핫한 외장 하드 중 하나이다. 17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최저 130달러까지 찍었던 제품이다. 다만 이 제품이 베스트바이(Bestbuy)가 독점적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라 구매 난이도가 약간 높은 편이다. 아마존과 달리 배송대행지(이하 배대지)의 주소와 연락처를 철저히 가리기 때문에 그렇다. 보통 소규모 배대지를 쓰거나, 배대지 주소를 일부 변경하면 구매가 되는 편이다. 나는 G 배대지로 구매를 성공하였다. 이베이(ebay)의 베스트바이 셀러도 마찬가지다. 
배대지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배송이 약 2주 정도 소모되며, 배송비는 큰 부피 때문에 11~16달러 정도 요구된다. 외장하드 고정 배송비가 있는 배대지라면 좀 더 싸게 배송받을 수 있다.




사실 구매한 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됐다. 이지스토어 박스는 말했듯이 꽤 큰 편이다. 상자 내부에는 외장하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빈 공간이 있으며, 플라스틱으로 외장하드가 고정되어 있다. 구성품은 이지스토어 본체, 어댑터, USB 케이블, 사용설명서 등이다.




외장하드는 WD My Book처럼 직육면체 형태이다. 세워서 사용하는 구조이다. 자세한 사용 후기는 다음 글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