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덱스 스테이션 개봉 후기

Samsung DeX Station (EE-MG950)





갤럭시 S8+ 모델을 사전예약으로 사면서 받은 사은품이다. 덱스는 갤럭시 S8/S8+을 데스크톱 환경으로 바꾸어주는 도킹 스테이션이다. 현재는 한컴 오피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의 일부 앱만 지원된다. 박스 포장은 단순하다. 종이 상자로 포장되어 있다.





구성품도 단순하다. 덱스 스테이션 본체, 충전 어댑터, USB 케이블, 간단 사용 설명서이다. HDMI 케이블, 랜선 등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없다면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덱스 스테이션 본체이다. 원형의 디자인이며, 주먹 크기 정도 되는 사이즈이다. 정확한 사이즈는 105.2  x 105.2 x 47.5 mm 이다. 무게는 213.07 g 이다.





윗면을 누르면 위와 같이 갤럭시 S8/S8+를 도킹할 수 있도록 판이 세워진다. 또한 C-type USB 단자가 드러난다. 여기에 스마트폰을 꼽아서 충전하면서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측면에는 USB 2.0 포트 2개와 유선 랜 포트(100Mbps), HDMI 2.0 포트, USB Type-C 포트가 있다. 무선 랜(Wi-Fi) 대신 유선 랜을 꼽아서 사용할 수 있으며, HDMI 2.0을 통해 모니터/TV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USB 포트를 통해 키보드나 마우스도 연결할 수 있다. 자세한 사용 후기는 다음 글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