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비틀 마우스 MEB-300 (무선/블루투스 마우스) 사용 후기

LG Beetle Mouse MEB-300 / 듀얼 모드 (무선 2.4 GHz, 블루투스)





개봉 후기에 이은 사용 후기이다. 대단히 특별한 건 없으니 간단하게 작성하겠다. 우선 개봉 후기에서 말했듯이 비틀마우스는 무선 USB 모드(RF 2.4 GHz)와 블루투스 모드(Bluetooth 4.1)를 지원한다. 색상은 그레이, 인디고블랙, 핑크, 라임, 민트 등 총 5가지가 있으며, 리뷰에 나오는 마우스는 민트색이다. 센서는 옵티컬 센서(광 센서)이며, 1000 dpi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





마우스를 기기에 연결하는 법은 간단하다. 우선 연결이 가능한 기기는 윈도우 7 이상의 PC, 맥 OS 10.7 이상의 PC,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이상의 스마트폰/태블릿 이다. iOS 운영체제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는 지원하지 않는다. PC에 연결하는 법은 나노 USB리시버(무선 리시버)를 PC의 USB 단자에 꼽거나, PC에 블루투스 동글을 꼽고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는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된다. 연결은 비틀마우스 밑면 우측에 있는 버튼을 통해 연결한다. 왼쪽으로 2초 정도 버튼을 밀면 블루투스 연결 모드가 되며, 오른쪽으로 버튼을 밀면 무선 리시버 모드로 된다.





마우스를 사용하면 광센서에서 붉은빛이 나오며, 스크롤 사이에서 푸른빛이 나온다. 전원 On/Off는 슬라이딩 커버를 열고 닫으면 된다. 슬라이딩형 구조 덕분에 닫으면 작아져서 보관이 편하며, 열면 커져서 그립감이 좋아진다. 버튼 클릭감은 적당하며, 클릭 소리는 약간 큰 편으로 경쾌한 소리가 난다. 휠 스크롤은 구분감이 확실하다.





갤럭시노트7에 연결한 모습이다. 정상적으로 잘 작동한다. PC에도 연결해본 결과 무난하게 잘 작동한다. 배터리 지속시간은 LG 측에서 스펙 시간을 밝히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일반적인 블루투스 마우스처럼 작동할 것으로 보인다.



비틀마우스 리뷰 요약

특징: 슬라이딩 구조, 무선 2.4GHz/블루투스 연결 지원

장점: 귀여운 디자인, 듀얼 모드, 편한 그립감, 보관 용이

단점: 다소 비싼 가격, 멀티페어링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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