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박스오피스 TOP 20

2015년 관객수 기준 / 데이터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2015년을 정리하며, 박스오피스를 정리해봤다. 영화진흥위원회와 박스 오피스 모조에서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트를 작성해봤다. 차트는 PC에서 확대해서 볼 수 있으며, 모바일에선 가로모드로 보거나 다운받아 보기를 권한다.




2015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전체 영화 TOP 20 이다. 베테랑이 1300만 관객수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암살 1200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000만, 국제시장 890만, 내부자들 700만 관객수를 동원하며 흥행했다. 그 다음으로 사도,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연평해전 등이 600만 관객수를 차지했다. 그리고 쥬라기 월드, 검은 사제들, 히말라야가 500만 관객수를 동원했고, 그 뒤로 인사이드 아웃, 마션, 조선 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인턴,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스물 등이 따라갔다.





2015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한국 영화 TOP 20이다. 베테랑과 암살이 압도적으로 흥행했고, 국제시장, 내부자들, 사도, 연평해전, 검은 사제들, 히말라야, 조선 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스물 등이 따라갔다. 그 뒤로 전체 영화 TOP 20에는 포함되지 못했던 극비수사, 탐정 : 더 비기닝, 악의 연대기, 강남 1970, 뷰티 인사이드, 오늘의 연애, 쎄시봉, 더 폰, 대호, 차이나타운 등이 포함됐다.





2015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외국 영화 TOP 20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외화 중 유일하게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흥행했다. 그 다음으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쥬라기 월드, 인사이드 아웃, 마션, 매드 맥스: 분노의 노로, 인턴, 분노의 질주: 더 세븐,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등이 줄을 섰다. 그리고 그 뒤로 전체 영화 TOP 20에는 포함되지 못했던, 앤트맨,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빅 히어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미니언즈, 스파이, 테이큰 3, 007 스펙터, 이미테이션 게임, 샌 안드레아스 등이 따라갔다.





2015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다양성 영화 TOP 20이다. 위플래쉬가 15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다양성 영화 중에서는 가장 흥행했다. 그 뒤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어린왕자, 뮨: 달의 요정, 이터널 선샤인[재개봉], 오즈의 마법사: 돌아온 도로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소셜포비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재개봉], 아메리칸 셰프, 우먼 인 골드 등이 따라갔다.







해외 박스오피스 TOP 20

2015년 수익 기준 / 데이터 출처: Box Office Mojo





2015년 미국 박스오피스 TOP 20이다.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흥행하지 못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약 9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크게 히트쳤다. 그 뒤로 쥬라기 월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인사이드 아웃,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미니언즈, 헝거게임: 모킹제이 파트2, 마션, 신데렐라, 스펙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피치 퍼펙트 2, 앤트맨, 홈 등이 따라갔다.





2015년 영국 박스오피스 TOP 20이다. 영국에서도 스타워즈가 흥행했고, 007의 본토답게 스펙터가 그 뒤를 이었다. 그 뒤로 쥬라기 월드, 어벤져스2, 미니언즈 등 미국과 비슷한 영화들이 흥행했다.





2015년 중국 박스오피스 TOP 20이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가장 크게 흥행했고, 그 뒤로 몬스터 헌트,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 로스트 인 홍콩 등의 중국 영화가 흥행했다. 그 외에 어벤져스2, 쥬라기 월드 등도 흥행 리스트에 포함됐다.





2015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TOP 20이다. 수익 단위는 백만달러이다. 전 세계적으로도 스타워즈 에피소드7이 크게 흥행했다. 그 뒤로 미국과 비슷하게 쥬라기 월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어벤져스2, 미니언즈, 스펙터, 인사이드 아웃, 미션임파서블5, 헝거게임: 모킹제이 파트 2, 마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등이 따라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