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4 케이스 개봉 후기 및 사용 후기

삼성 갤럭시 노트4 S View 월렛 EF-EN910F




LED 케이스에 이은 두 번째 노트4 정품 케이스. 이번엔 S뷰 월렛으로 구매했다. 난 LED 케이스를 사용하는 터라 이것은 동생 선물용으로. 삼성 스토어에 가보니 노트4 전용 스와로브스키 백커버도 출시했던데, 나에겐 너무 비싸서 패스. 고급스러워 보이긴 했다. S 뷰 월렛 이야기로 돌아가서, S View 월렛은 S View 커버 (클래식 에디션)과의 차이점은 투명창이 미니라는 점이고, 케이스 내부에 카드 한 장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이다. 커버 화면이 작아졌기 때문에 투명창에 보이는 내용이 그만큼 줄어들었다. 그래도 대부분의 제어가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더 깔끔해 보인다.


갤럭시노트4 S View 월렛 케이스는 2가지 색이 있다.

 - 화이트 EF-EN910FTEG

 - 블랙 EF-EN910FKEG


박스 전면

갤럭시 노트4 S View Wallet 의 박스 앞면이다.



박스 후면

박스 뒷면이다. 여러 가지 언어로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다.



케이스 구성품

S 뷰 케이스 구성품은 간단하다. LED 플립 월렛과 다른 점이 없다.



케이스 내부

S View 케이스는 노트4의 후면 커버를 떼고 장착하는 방식이다. 소량의 배터리를 끌어다 쓰기 위해 이런 방식으로 되어있다. 또 커버를 떼고 장착하기 때문에 보다 슬림해지는 장점이 있다.



케이스 장착

노트4에 케이스를 장착한 모습이다.



케이스 상단 측면

케이스 측면 모습이다. 레더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 있고, 박음질 스티치가 되어 있다. 정품 케이스 답게 마감이 좋다. 보통 대리점에서 주는 사은품 케이스는 박음질 마감이 좋지 않다.



케이스 하단

GALAXY Note 4 가 적혀있고, 디자인은 상단과 같다.



케이스 측면

케이스의 옆면은 볼륨 조절키가 각인되어 있다.



케이스 후면

케이스 후면은 기존 커버와 비슷하게 구멍이 뚫려 있으며, 앞면과 일관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케이스 내부

케이스에 노트4를 장착한 모습. 노트4 본체가 화이트라 더욱 잘 어울린다. 카드 한 장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있다. 자주 사용하는 카드 하나를 넣으면 되겠다.



시간 표시

케이스 앞면 커버를 닫으면 날짜와 시간이 표시되며, 상단의 여러 알림창을 볼 수 있다.



날씨 표시

투명창을 터치 드래그하면 날씨를 볼 수 있다.



S뷰 커버 설정

또 S뷰 투명창에 보일 내용을 설정할 수 있다. 이 화면에서 열면 여러 설정을 할 수 있는 옵션 창이 나타난다. 만보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전화 알림

전화가 오면 S뷰 투명창에 나타난다. 터치 드래그하여 통화를 받거나 통화를 끊을 수 있다.



미디어 컨트롤

또한 음악 재생 제어도 가능하다. 화면을 열지 않고도 현재 재생 음악을 볼 수 있으며, 재생/일시정지 및 다음 트랙/이전 트랙을 터치하여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엮인 글

- 갤럭시노트4 LED 플립 월렛 케이스 리뷰 [보기]

- 갤럭시노트4 개봉 후기 [보기]

- 갤럭시노트4 스펙 및 특징 [보기]

- 갤럭시노트4 사용 후기 [예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BlogIcon 매거진K 2015.01.15 14:59 신고

    레더 재질이 디자인은 심플하네요 나름 괜츊한대요~ ㅎ

  2. 성진호 2015.02.08 20:57 신고

    잘봣습니다^^
    혹시 전화 수.발신시 발신번호가 확인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BlogIcon 레바스 2015.02.09 00:19 신고

      네 나옵니다. 저 사진은 이름이 나와서 제가 지운 상태입니다. 저장해놓은 전화번호라면 이름이 표시되고, 아니라면 번호가 표시됩니다.

  3. 초시 2015.04.10 20:14 신고

    잘봤습니다 ^^ 월렛 커버 후기가 거의 없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음악재생 컨트롤이 저에겐 중요한 기능이라서요. 그런데 혹시 월렛커버는 작은 창에 낑겨서라도 카메라 촬영이 가능한가요?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ㅠㅠ